Voca Nostalgia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노스텔지어 시리즈의 수록곡. 작곡은 wac, 편곡은 Akhuta가 담당했다.
노스텔지어 Op.2의 엔딩곡으로 viator in vitro와 minne의 곡조가 들어가있다. 원곡들의 작곡을 wac이 했고 이를 Akhuta가 Vide Nostalgia풍으로 편곡한 것.
2. 노스텔지어 시리즈 [편집]
곡명 | Voca Nostalgia | ||
物語は続いていく 郷夢の世界で そして此の世界で 이야기는 계속되어 간다. 향몽의 세계에서 그리고 이 세계에서 | |||
작곡가 | |||
수록된 버전 | |||
난이도 | Normal | Hard | Expert |
3 | 6 | 12 | |
노트 수 | 342 | 784 | 1482 |
Expert Pianist 영상
처음이 도로 시작해서 '도 레 솔 미'로 시작하나 싶지만 갑자기 계단이 반겨준다.
2.1. 스토리 [편집]
소년, 소녀, 로봇, 펠리컨을 모두 돌아가야 할 곳으로 인도해준 고양이. 하지만 모두의 이정표 역할을 해준 고양이는 돌아갈 곳도, 반겨줄 이도 없다. 그렇게 모두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쓸쓸히 혼자가 된 고양이는 최초의 섬의 피아노에서 조용히 잠든다.
하지만 어미 고양이의 혼이 나타나 고양이에게 빛을 주며 고양이는 알지 못하지만 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려보낸다.
현실로 돌아온 후, 기차역 피아노에 모인 4명과 그들의 보호자들. 약속을 한건 아니지만 그들은 전부 같은 시간에 모였고 차례대로 '도 레 솔 미'를 누른다.
그러자 피아노 아래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고, 고양이가 나오며 다시 한번 그들은 재회에 성공하게 되며, 보호자 네 명은 그들을 바라보며 웃고, 모두가 가고 난 다음, 어미 고양이의 혼이 피아노 위에 있는 걸 보여준 후, 노스텔지어 Op.2의 스토리는 막을 내리게 된다.
하지만 어미 고양이의 혼이 나타나 고양이에게 빛을 주며 고양이는 알지 못하지만 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려보낸다.
현실로 돌아온 후, 기차역 피아노에 모인 4명과 그들의 보호자들. 약속을 한건 아니지만 그들은 전부 같은 시간에 모였고 차례대로 '도 레 솔 미'를 누른다.
그러자 피아노 아래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고, 고양이가 나오며 다시 한번 그들은 재회에 성공하게 되며, 보호자 네 명은 그들을 바라보며 웃고, 모두가 가고 난 다음, 어미 고양이의 혼이 피아노 위에 있는 걸 보여준 후, 노스텔지어 Op.2의 스토리는 막을 내리게 된다.
[1] 아티스트 명이 비워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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